광택 나는 라텍스, 포즈는 그대로: 라텍스 차림이 유지하는 것
라텍스 차림은 사진 속 인물에게 미리 정해진 반짝이는 라텍스 의상을 입혀요. 얼굴, 포즈, 배경은 손대지 않아요. 결과는 페티시 패션 느낌의 사진 한 장이에요. 제복 차림은 코스튬 느낌, 미니 비키니 차림은 수영복 느낌이고, 옷 벗기기 사진 효과는 옷을 바꾸는 대신 아예 벗겨요.
라텍스는 빛을 반사해요. 그래서 하이라이트가 맺힐 수 있게 방향이 뚜렷한 조명에서 찍은 사진에서 가장 잘 나와요. 원본에서 몸에 붙는 옷을 입고 있으면 더 좋아요. 새 의상이 기존 몸의 윤곽을 따라가기 때문이에요. 상반신이나 전신이 나온 성인 한 명의 사진을 고르고, 본인 사진이나 이 편집에 명확히 동의한 사람의 사진만 올리세요.


















